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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환영사

< 2026년도 예전교회 표어 >
"주여, 시온의 대로가 열리게 하옵소서(시84:5)"
 
 

지난 2025년도는 돌아볼 때 교회사역들이 꽃을 피운 한 해였습니다. 많은 사역들이 안정되고 아름답게 확장되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그 은혜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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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증거(선교),전도

올해는 평소처럼 3월부터 토요119전도가 실시되었고 목요일에는 지샘병원전도가 매주 진행되었는데 올 11월초에는 G샘병원에서 처음으로 주관한 사랑나눔바자회에 총여전도회가 참여하여 귀한 섬김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노회에서 주관하는 LMTC(평신도선교훈련원)9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훈련을 받고 있고, 추수감사절에는 이웃사랑나눔잔치를 주일 점심을 통해 섬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외의 단기선교는 여름과 겨울에 모두 실시함으로 장년과 자녀들이 함께 다양하게 참여하는 결과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제1기 전도멘토과정을 실시해 6월에 50여명이 수료를 했고, 이웃들을 전도하는 6월달과 12월 첫 주 소리엘의 전도집회(행복콘서트)를 통해 많은 이웃들을 초청하여 지속적으로 전도에 힘쓰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02
예배

2025년 주일예배는 올해부터 365FM운동의 일환으로 자녀들과 패밀리멘토링을 함께 하기 위해 주일설교를 하나바이블의 본문을 중심으로 말씀을 나누고 있는데 열왕기상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3년 전 9월부터 주일 3부에 시행된 새로운 형태의 현대적 예배는 많은 성도들의 호응 가운데 잘 정착되어 진행되고 있으며 아울러 매주일 개인의 특송자들과 찬양팀, 악기팀들의 섬김으로 수요, 토요새벽예배에 이르기까지 은혜로운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동시에 주일 2,3부 예배 찬양인도자들이 모두 평신도가 주축이 되어 진행하게 된 점은 고무적인 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03
교제

 올 한해는 성도의 교제가 온전히 회복된 한 해였습니다. 특히 그동안 가질 수 없었던 전교인 한가족올림픽이 아주 큰 호응과 참여속에 열리면서 장년과 자녀 모두 풍성하고 은혜 충만한 교제의 잔치시간이 되었습니다. 격월로 열리는 각 남녀전도회도 정상화되었고 자치그룹들, 자녀들의 주일목장의 헌신예배와 남여전도회의 헌신예배 등이 다채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그동안 중단되었던 노회의 남여전도회연합회 활동이 활발히 재개되어 우리교회도 적극적으로 모든 행사에 참여하는 한 해였습니다. 특히 3년만에 재개된 남전도회 연합회(회장 박영배 장로) 주관의 노회 찬양제는 매우 큰 호응으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04
성장,멘토링

1월 한달간 실시한 직분자들의 특새 이후로 기도의 불을 꺼뜨리지 않기 위해 실시한 분향단새벽기도회가 12월까지 은혜 중에 지속되고 있고, 3월부터 365FM운동을 실시하여 전 성도가 전도 3(1), 공예배 주3, 새벽기도(6), 성경읽기(5)을 통해 영적성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동시에 자녀들과 가정에서 패밀리멘토링으로 매주 1회 이상 가족들이 모임을 갖도록 한 것은 다음세대를 위한 귀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는 개인과 각 사랑방의 평가점수를 개인영성부분까지 모두 확장하여 더 많은 동기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일대일멘토링반(OMC)은 제64기가 진행되고 있고, 22기 제자반을 마치고 23기 제자반이 은혜 중에 진행되고 있으며 4,5월에는 제3기 신혼부부학교를 마쳤고 멘토훈련반(MTC)28기가 7월에 수료를 했습니다. 67,68차 새가족만남의 시간도 은혜롭게 진행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해외를 중심으로 개최된 국제멘토링지도자컨퍼런스가 제26(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7(베트남 호치민), 28(프랑스 14개국 선교사연합)로 성도들의 큰 헌신과 섬김 가운데 마쳤습니다.

05
사역

올해도 주일점심 때 많은 성도님들의 오병이어 헌신으로 매주 마다 성도님들이 행복한 점심식사를 나누고 있고, 각 직분자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직분을 따라 충성되고 귀하게 섬겨주시는 모습은 교회 안팎으로 많은 모범과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4월의 예스실 바닥공사가 성도님들의 귀한 헌신으로 은혜 중 잘 마무리되어 만성적 실내 습한 환경이 해결되면서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가운데 예배드리게 되었습니다. 내년도에는 교회창립 25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임직자들을 세우는 해이니 만큼 귀한 일꾼들이 세워지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06
교육,행정

주일목장의 주일예배와 모임들이 교역자님들과 교사들의 귀한 섬김으로 주일목장이 많이 성장되어 가고 있습니다. 처음 만들어지고 시작되어 은혜롭게 진행되고 있는 영유아부가 계속 부흥하고 있는 점이 주목할 일이며 올해 처음으로 세워져 8개월간의 교육지도사과정에 우리교회에서 3명이 수료를 한 것이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이 모든 사역에 하나님께 다함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주후 2025년 12월 31일

예전교회 담임 박 건 목사
PROFILE 박 건 담임목사
담임목사 약력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M. Div.)
· 총신대학교 대학원 졸(Th.M.)
· 미국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
  선교학박사(Th. M., D. Miss. 멘토링 전공)

· 현 예전교회 담임
· 멘토링목회 연구원 원장
·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대학교 겸임교수
· 한세대학교 대학원, 일본 오사카신학교 강의
·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박사과정 강의

담임목사 저서
· 멘토링 사역 멘토링 목회
· 현장에서 본 새들백교회
· 12주 양육 멘토링
· 101에서 401까지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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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박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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